국세청 '압류 가상자산' 첫 민간 위탁…커스터디 5개사 총출동

국세청 '압류 가상자산' 첫 민간 위탁…커스터디 5개사 총출동

국세청이 압류한 가상자산을 민간에 맡기는 첫 시범사업에 국내 주요 가상자산 커스터디(수탁) 업체들이 일제히 뛰어들었다. 사업 규모는 800만원 수준에 불과하지만, 국세청 사업 수주를 통해 확보할 수 있는 공신력과 레퍼런스 가치가 크다는 판단에서다.10일 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이 지난달 29일 공고한 ‘압류 가상자산 위탁 보관·관리 운영’ 사업에 국내 주요 가상자산 커스터디 업체들이 모두 제안서를 제출할 방침이다. 제안서 및 입찰서 제출 마감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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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공 :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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