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 내" IPO 목표 첫 공개한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나스닥' 가나

"2031년 내" IPO 목표 첫 공개한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나스닥' 가나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과의 '빅 딜'을 완료한 이후 2031년까지 증시에 입성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그간 기업공개(IPO)에 대한 구체적 계획을 밝히지 않았던 두나무가 관련 계획을 처음으로 공식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나스닥행(行)'이 무성했던 두나무가 국내 증시에 상장할지, 해외로 갈지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주주들의 오랜 기대와 중복상장에 대한 국내 당국의 부정적 기조를 감안하면 미국 증시 상장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도
실시간 코인뉴스
  • 제공 : 코인니스
cryptohub logocryptohub logo

© 2025 CryptoHub.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