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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A, VASP 전용 외환 전산망 구축…12월 개정법 대응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국내 가상자산사업자(VASP)를 대상으로 '가상자산사업자 전용 외환 전산망 구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오는 12월 3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외국환거래법에 따라 국경 간 가상자산 이전 업무를 하는 사
DAXA, VASP 전용 외환 전산망 구축…12월 개정법 대응

레이어제로, 신규 인프라 '아틀라스' 공개…기관 거래시장 구축 지원

블록체인 상호운용성 프로토콜 레이어제로가 거래 플랫폼과 금융기관의 자체 거래 시장 구축을 지원하는 '아틀라스(ATLAS)'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현재 기관 금융시장은 거래 매칭부터 청산과 결제, 위험 관리까지 여러 시스템을 거치는 경우가 많다. 시스템마다 거래 정
레이어제로, 신규 인프라 '아틀라스' 공개…기관 거래시장 구축 지원

이르면 내달 디지털자산기본법 공개…"대주주 지분율 상한, 확정 안돼"

금융위원회가 이르면 다음 달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을 내놓을 전망이다. 핵심 쟁점에 대한 이견으로 정부안 마련이 지연돼 온 만큼, 더 이상 합의를 기다리기보다 금융위 안을 토대로 국회가 의원입법에 나서 논의를 본격화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최대 쟁점인 가상자산거래소 대주
이르면 내달 디지털자산기본법 공개…"대주주 지분율 상한, 확정 안돼"

'규제 불확실성' 없애는 SEC, 가상자산 커스터디 규정 개편안 백악관 제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 커스터디 규정 개편안을 백악관에 보내 검토 절차에 들어갔다.2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규정 개편안은 지난 25일 자로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산하 규제 검토 부서에 제출됐다.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규제 불확실성' 없애는 SEC, 가상자산 커스터디 규정 개편안 백악관 제출

강세장 시작됐나…번스타인 "비트코인, 연말 12만 5000달러 갈 것"

월가 리서치기관 번스타인이 비트코인이 약세장을 끝내고 올해 말 12만 500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했다.2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번스타인은 최근 보고서에서 이 같은 전망을 내놨다. 번스타인은 기본 시나리오와 강세 시나리오를 나눠 제시한다. 기본 시나
강세장 시작됐나…번스타인 "비트코인, 연말 12만 5000달러 갈 것"

글로벌 대형 은행들, 스테이블코인 같이 발행한다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웰스파고, 산탄데르 등 글로벌 주요 은행들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공동 발행을 위한 컨소시엄 구축을 추진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성장하면서, 가상자산 기업 및 비은행 기업들이 전통 금융 시장을
글로벌 대형 은행들, 스테이블코인 같이 발행한다

PCE 발표 직후 주춤한 비트코인…7만8000달러대 회복[코인브리핑]

PCE 발표 직후 주춤한 비트코인…7만8000달러대 회복미국의 7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3.7% 상승해 시장 전망치인 3.6%를 소폭 상회했다. PCE 발표 직후 7만 7000달러대까지 떨어졌던 비트코인(BTC)은 7만 8000달러대 가격을
PCE 발표 직후 주춤한 비트코인…7만8000달러대 회복[코인브리핑]

비댁스·청구스, 스테이블코인 무역대금 결제·정산 인프라 구축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커스터디 기업 비댁스가 기업 간 거래(B2B) 청구·수금 자동화 서비스 '청구스'를 운영하는 데브올컴퍼니와 국경 간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양사는 무역 거래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대금 결제 수단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비댁스·청구스, 스테이블코인 무역대금 결제·정산 인프라 구축

[기자의 눈] 트럼프는 왜 코인 기업을 백악관으로 불렀나

지난주 미국 백악관에 낯익은 얼굴들이 모였다. 코인베이스와 로빈후드, 크라켄, 리플 등 가상자산 업계를 대표하는 경영진들이다. 이들을 부른 사람은 '기업인 출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다.트럼프 대통령은 업계 인사들을 곁에 세우고 의회에 '가상자산 시장구조화법(클
[기자의 눈] 트럼프는 왜 코인 기업을 백악관으로 불렀나

주식 다음은 코인?…가상자산 시총 5000억달러 급증, '2021 순환매' 오나

일주일 새 글로벌 가상자산 시가총액이 5000억달러 넘게 불어나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비트코인부터 주요 알트코인까지 일제히 급등하면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의 거래대금도 일주일 만에 최대 3배 가까이 늘었다.최근 증시를 달궜던 투자 열기가 가상자산으로 번지면서 지난
주식 다음은 코인?…가상자산 시총 5000억달러 급증, '2021 순환매'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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