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당했는데 오히려 급등?"…드리프트, 하루 새 30% '쑥'
가상자산 드리프트(DRIFT)가 약 2억 5000만 달러 규모의 해킹 소식이 전해지며 가격이 하루 만에 30% 급등했다. 거래 유의 종목 지정 이후 가격이 상승하는 '유의 빔' 현상에 대한 기대감에 투자 수요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2일 오후 2시 5분 빗썸에서 드리프트는 전일 대비 30.84% 상승한 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한때 195원까지 치솟기도 했다.솔라나 블록체인 기반 무기한 선물 탈중앙화거래소(DEX) 드리프트에서 해킹